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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서원
우리동네 상세 내용
표충서원은 본래 무안면 중산리 웅동의 현 대법사 자리에 있던 표충사가 그 시초였다. 표충사는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서산, 송운, 기허 3인의 대사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향사하던 건물이었으나, 조선 말기에 관리 소홀로 퇴락하자 헌종 5년(1839) 정월에 영정사(지금의 표충사) 주지인 월파당 천유가 밀양부사 심의복과 그의 아들인 순상 심경택의 힘을 빌리고 예조의 승인을 얻어 지금의 위치인 단장면 구천리 영정사 경내로 옮기고 편액을 표충서원이라 고쳐 걸었다. 1871년(고종 8년)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883년(고종 20년) 사림의 요청으로 복원되었으며, 그 후 팔상전 자리와 현 종무소 자리 등으로 수 차례 이건되다가 근년에 들어서 현 유물관 부근에 자리 잡게 되었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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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관광지 / 유적지/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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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8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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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55-356-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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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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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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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가능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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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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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코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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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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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내서비스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밀양은 문화 예술을 선도하는 도시로 밀양 아리랑 대축제가 유명한 곳입니다. 더불어 부산과 대구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내륙도시인 밀양은 교통 중심지로 경남 여행의 한 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밀양은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도시로서 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얼음골과 땀 흘리는 사명대사 비석, 종소리 나는 만어사 경석을 품고 있습니다. 무안 장터에서 이어 내려온 100년 전통의 밀양돼지국밥은 서민들의 소박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입니다. 신기하게도 소박한 음식이 대표적인 밀양은 자연의 신비를 품은 신묘한 도시입니다.